나무
길을 걷는 동안 노력해 온 것들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았다
끝이 보이지 않은 나날들
발바닥이 얼얼해지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