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고니아
덩그러니 남은 빈 화분에
미련한 것들은 넣었다
하지 못한 일, 갈 수 없던 곳,
갖지 못한 너, 핑계들을 모아
화분에 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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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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