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되었다

베고니아

by 무쌍

덩그러니 남은 빈 화분에

미련한 것들은 넣었다

하지 못한 일, 갈 수 없던 곳,

갖지 못한 너, 핑계들을 모아

화분에 심을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쌍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37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돌아가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