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頭 (5)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어제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포기를 했습니다. 저도 공군 병장 출신이지만 영관급인지 장성급인지 몰라도... 하아~참!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사진출처 : 조선일보>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 길을 꿈꾸는 철없는박영감입니다. 완벽한 화음보다 불협화음의 불량함을 좋아하고, 장조보다 단조의 마이너감성을 선호합니다. 평범함 속 비범한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