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아

by 김지수

감각으로 완성한 영화감상이니 텍스트로 풀어낼 자신이 없다. 소리로 서사를 만들고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귀를 기울이게 한다. 관객을 깨우는 ‘쿵’ 소리는 다른 차원을 매개한다. 새로운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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