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토)
집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벨이 울려서 나가봤다.
오키나와에서 만든 수제비누를 구입(기부) 했는데 택배가 도착했다.
5종류의 다른 비누인데 너무 예뻐서 같이 딸려온 팸플릿에 적힌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봤다.
다 쓰고 나면 다른 비누도 한번 사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