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10일 (금)
신랑 퇴근하자마자 메구로에 있는 텍사스 전문 식당으로 갔다.
작은 스테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서 거기서 밴드들도 와서 노래를 부르고
손님들은 원하면 춤도 추고 그런 곳이었다.
실내는 조금 어두웠지만 마침 우리가 간 날은 컨트리 노래를 부르는 밴드여서 손님들도 다 중장년층이었다.
40분씩 총 3번을 하는데 처음 곡만 듣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