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7 (금)
날이 좋아서 어제 쌓인 눈이 꽤 많이 녹았다.
키치조지에 가서 이런저런 쇼핑을 했는데 하모니카 요코초 쪽에 눈으로 만든 피카추랑 호랑이가 있었다.
올해가 호랑이의 해라서 호랑이를 한 건가 싶다.
피카추 옆에는 미니 눈사람도 있네. 사진 보고 알았다. 하하
귀여워서 한컷.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