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7 (월)
신주쿠에 일이 있어서 나왔다가 예정하지도 못한 약속을 급하게 잡았다.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잘 갔다.
일본은 한국보다 해가 일찍 뜨지만 또 일찍 진다.
오후 5시 조금 넘었을 뿐인데 어둑어둑하다.
일루미네이션이 아직 있어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