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수)
모스 야채 버거와 멜론소다를 주문했다.
1월 초 모스버거 복주머니에서 받은 500엔 식사권 1장 쓰고 차액은 교통카드로 결제!
점심 먹고 늦은 시간에 간식 개념으로 먹었는데 배가 불러서 저녁을 많이 먹지 못했다.
남은 식사권으로 다른 메뉴에 도전해봐야겠다.
한국에서는 얼마에 팔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