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화)
롯데백화점에서 사서 일본 올 때 가지고 온 스테인리스 전골냄비를 팔았다.
정말 잘 사용했다. 1년 365일 중에 270일 정도는 사용한 것 같다. 1주일에 4회 정도는 쓴듯하다.
내가 원하는 타입의 냄비가 아니어서 살짝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래도 열심히 썼다.
이제 다른 주인을 만났으니 그분께서 잘 활용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팔고 나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뭔가 마음이 텅 빈 것 같다.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