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돋보기를 하나 샀다.
낮엔 쓰기에 무리가 없으나 어둔 때가 문제다.
돋보기 열어보니 버턴식 배터리 2개 공간이 있다.
한 번씩 매장에 갈 때마다 감으로 버턴 배터리를 구입.
어떤 것은 너무 크고, 어떤 것은 너무 두껍다.
다시 돋보기 후면의 설명서 자세히 보니 적합 사이즈가 명시되었다.
단추에 맞는 단추구멍이 필요하다.
기기에도 적합한 버턴 배터리가 있다.
급하게 구할 때 읽지 못했다.
필요가 다시 한번 설명을 읽게 만들었다.
삶도 그렇지 않을까?
먼저 단춧구멍 사이즈를 본다면 단추를 잘 찾으리. 우린 너무 급히 가느라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