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영원한 계절
죄 용서를 선언하시는 분
by
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
Jan 24. 2023
네 친구가
한 중풍병자를 메고 왔지만 인파 때문에 예수님께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친구들은 집 지붕에 구멍을 내고 환자를 눕힌 들것을 아래로 내려 보냈다.
그런데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병이 나았다고 선언하지 않고 그가 죄사람을 받았다고 말씀하신다. 모였던 자들이 다 깜짝 놀랐다. 서기관들은 분내어 생각한다.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9절)"
예수님은
두 축복을 비교하신 다음, 자신이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알게 하시려고 중풍병자의 죄사함을 먼저 선언했다고 덧붙이신다. 그런다음, 중품병자의 병을 고치신다. 놀랍게도 병자는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간다.
마가복음 2:9-10
죄 용서를 선언하시는 예수님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적용할 말씀
우리는 예수님이 죄를 사하는 권세를 지닌,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는가? 그는 또한 십자가에서 자신을 온전히 드리심으로 나를 구원할 구원자가 되셨음에 그 분 앞에서 용서를 경험하고 있는가?
keyword
중풍
예수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
직업
칼럼니스트
"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
팔로워
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 영혼의 기도는 어떠한가
재의 수요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