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괜찮아 마음과 마을

bookk 책발간


물만골에서 인문학연구소공감으로 함께한 이야기.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났습니다.

부산의 작은 생태마을 물만골, 이곳에 모인 사람들이 그림책을 펼쳐 들고 마음과 마을을 잇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어른이 되어 잊고 지냈던 그림책 속에서 우리 삶의 해답을 찾는 따뜻한 인문학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 책은 『구룬파 유치원』, 『괴물들이 사는 나라』, 『어린 왕자』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들을 철학, 심리학, 사회학의 깊이 있는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합니다.

경쟁과 소외에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섬세하게 진단하고, 삭막해진 관계를 회복할 마을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이야기하며, 개인의 치유가 어떻게 공동체의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철학자, 문학가, 사회운동가 등 다섯 명의 저자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건네는 다정한 위로와 날카로운 통찰은, 우리에게 ‘그래도 괜찮아!’라는 강력하고 따뜻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잊었던 순수함을 되찾고, ‘더 나은 나’와 ‘따뜻한 우리’를 만드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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