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비나무의 노래
● 책요약_
망치의 뭉툭한 쪽으로 나무둥치를 톡톡 두드리며 진동 느낀다.
수없는 시도 끝에 종소리의 울림 같은 나무를 발견한다.
울림 좋은 바이올린 재목을 찾는데 이렇게 큰 수고를 들여야 한다면, 울림 있는 삶을 사는 데는 어떠할까?
● 공감소감_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성구가 떠오른다. 기쁨의 그 단은 아득해 보여도 눈물의 씨앗의 수고로움을 그 희망을 안고 뿌리는 것.
오늘 내가 찾아야 할 그 울림은 과연 무엇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