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턴트의 어둠 속에서 가사가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산 중턱에 내린 후 밤새도록 산길을 헤매던 군복무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깊은 산중에 묻혀 아무 불빛도 없이
헤메는 나의 모습은 무얼 찾고있는지
붉게 충혈된 두눈엔 무지개빛 환상뿐
이젠 아무도 없고 주위엔 어둠만이
쓰러진 나의 머리엔 잿빛 눈만 쌓이네
이미 멈춰진 숨소리 꿈틀대는 껍질뿐
하늘아 내게 다가와 푸른 빛으로 날 데려가
하얀 나의 천사가 내 눈에 눈물 닦아 줄테니
검은 구름 아래에 아무 불빛도 없이
헤메는 나의 모습은 무얼찾고 있느지
붉게 충혈된 두눈엔 무지개빛 환상뿐
하늘아 내게 다가와 푸른 빛으로 날 데려가
하얀 나의 천사가 내 안에 슬픔 알아줄테니
하늘아 내게 다가와 푸른 빛으로 날 데려가
하얀 나의 천사가 내 눈에 눈물 닦아 줄테니
하늘아 내게 다가와 푸른 빛으로 날 데려가
하얀 나의 천사가 내 눈에 눈물 닦아 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