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 정세랑 / p. 266-267
정세랑 에세이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p.266-267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 받았어요. 군데군데 내 이야기인 듯 마음이 가는 구절이 많았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의 가까움을 느끼는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에 옮기는 1 page 필사, 매거진에 함께하실 작가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