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계절의 끝
도시소녀의 계절 유랑기
by
시니박
May 24. 2020
크레파스로 그림
직장생활을 하며 틈이 날 때마다 여행을 하다 보면
계절을 한 바퀴 돌게 된다.
봄부터 여름, 가을, 겨울.
장소가 같더라도 계절이 다름에
다른 느낌.
다른 냄새, 다른 기억.
도시에서 느끼기 힘든 시골만의 한적한 평화로움.
더 생생히 느껴지는 계절.
또렷하게 보이는 자연의 색감.
돌고 돌아 계절이 끝나도
유랑을 멈출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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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그림
드로잉
Brunch Book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26
행복한 엄마를 보면 꿈이 생겨요
27
하필 비 오는 날, 머피의 법칙
28
아빠의 뒷모습, 아빠의 마음이 궁금해
29
스쳐 지나간다는 것
30
돌고 돌아 계절의 끝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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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