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을들을 보며, 봄을 기다린다!
아이폰에 담긴 지난 봄의 이미지들을 꺼내봅니다. (갑자기 파워 블로거 말투가 되었는데, 글쓰기 수업을 기다리는 게 지루해서 어떤 글이든 써보고자 해서 쓰는 글입니다)
내사랑 라넨큘러스. 큰 꽃들의 대담함을 사랑합니다. 부엌에서 꽃들을 화병에 꽂고 사진 한 컷.
버스 정류장에서 셀카 한장. 걷는 것도 좋아하고 버스도 좋아하는데, 요즘엔 그렇게 드라이브가 하고 싶더라구요. 아무튼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의 버스정류장은 베스트 포토스팟. 립스틱은 맥 러시안 레드.
해피밀 세트 사은품으로 받은 리락쿠마.
사랑이와 한컷.
앙버터를 좋아합니다.
셀카 매니아.
이마가 태평양...
동물보호단체 카라에서 받은 책 한 컷.
딸기와 요거트.
(양이 좀 많아 보여서 민망허네)
떡볶이.
프리지아 따서 화장대에 턱. 예쁘져.
겨울이 산책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