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과 절터의 숨은 곳을 찾아서 7. 창림사터

경전을 돌에 새기다

by 나만의한국사

7. 경주 창림사터

공주 대통사의 ‘대통’이나 사택지적비의 ‘지적’은 모두 <<법화경>> <화성유품>의 주인공들이다. <<법화경>>은 백제에서 가장 유행했고 신라도 마찬가지였다. 통일신라 경주 창림사에서는 <<법화경>>을 돌에 새기기도 했다. 사진 오른쪽 체크된 부분이 <화성유품>에 나오는 ‘대통지승여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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