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에게 보내는 편지 中 - 빈센트 반 고흐

2020 시필사. 8일 차

by 마이마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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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 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노력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

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그 속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 빈센트 반 고흐,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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