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가 더 있다는 걸 아는 것

다니엘 바렌보임

by 마이마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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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똑같은 연주는 존재할 수 없다.

나와 내 손과 내 마음은 매 순간 다르기 때문이다.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반복이란 말은 무의미해진다.

처음 시작할 때와 달라질 수밖에 없으므로.

그래서 같음은 다름이 되고, 반복은 발전이 된다.


내가 나아지면 내 연주도 나아질까?

내가 자라면 내 노래도 자라날까?


음악 안에 있을 때,

그 사람의 가장 진실된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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