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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시
그 사람에게 - 신동엽
2020 시필사. 125일 차
by
마이마르스
Oct 19. 2020
그 사람에게
- 신동엽
아름다운
하늘 밑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쓸쓸한 세상세월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다시는
못 만날지라도 먼 훗날
무덤 속 누워 추억하자
호젓한 산골길서 마주친
그날, 우리 왜
인사도 없이
지나쳤던가, 하고...
제목을 잘못 적었네요 ㅠㅠ
역시 인터넷에 떠도는 건 그냥 믿으면 안돼요.
다시 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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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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