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필사. 102일 차
살다 보면 - 최승자
살다 보면 때로는 봄이 오겠지
때로는 낯선 대양大洋 하나 새로 생기겠지
질펀한 절망 속에서도
오렌지 같은 희망은 있겠지
불러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을 때
그래도 살다 보면 때로는 봄이 오겠지
어디서 낯선 대양 하나 새로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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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