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필사. 105일 차
겨울 나무 - 남정림
뼈대만 남아도 까치는 깃들고
뿌리만 내려도 햇살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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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