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 이훤

2021 시필사. 174일 차

by 마이마르스
174.jpg

향수 - 이훤


시간을 엎지르고 싶다


그때를 줍고 싶다


#향수 #이훤 #시필사 #닙펜 #딥펜 #펜글씨 #손글씨 #매일시쓰기 #1일1시 #하루에시한편 #이른아침을먹던여름 #thatsummerwithyou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청파동을 기억하는가 - 최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