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10
화보사진처럼 보일수 있지만 화보 아니다.
Sam은 어릴적 모델활동도 해본 경험이 있을정도로 아름답고 본인이 화려하고 멋지게 보이길 바란다. 하지만 난 Sam의 힘겨운 현실의 무거움과 아픈 내면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찍고나서 너무 화보스러운거 아닌가 싶었지만 이것도 Sam의 모습이다.화려한 모습속에 그안의 다른 무언가가 느껴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