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죠리퐁으로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과자를 주는 나쁜엄마입니다.^^;;
요즘 도구를 써가며 먹으려는 23개월 두깨의 이야기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두깨엄마 kico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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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아이를 키운 지 7년 차가 돼서야 혼자 영화관에 갈 여유가 생겼어요. 기억에 제 마지막 혼영(혼자 영화 보기)은 임신 5개월 정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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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됐습니다. 비는 안 오고 덥고 습한 날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아직 기저귀를 하는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은 이맘때면 아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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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