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을 열심히 쓰고 있어요.
결혼식이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꺼번에 올리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결말은 정해졌던 터라
금방 쓰겠지, 했는데
오래 걸리네요^^;;
5월 안에는 결말을 보실 수 있도록
할게요!
생각을 잇고 마음을 잇는 작가, 해윰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