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자꾸 말로 상처 주는 사람이 있다면?

by 손더 Sonder

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사람과 마주치게 되죠.

가끔 정말 이상한 사람도 있고, 나에 대해 잘 모르는데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조언을 핑계로 내 새로운 시도나 도전을 방해하려는 사람들도요.


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말,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던진 말,
그런 말 모두 나에겐 의미 없는 말이에요.

길가에 떨어진 쓰레기를 소중히 품고 다니지 않듯,
의미 없는 말은 마음에 담아두지 마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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