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善)의 마법서인 <비샨티의 책> 매거진을 개설하였습니다. 부디...
네이버의 유료구독 플랫폼에서 활동할 때 담당 부서에 직접 메일을 보내서 "채널명"을 3번째 변경하였고.. 이제는 진짜 더는 안 바꾸어 준다는 엄포?의 답장을 받고.. 처음 작성한 콘텐츠인데.. 저는 정말 이제 출판계?의 "샛별"로 뜨는 일만 남은 줄 알고 호기롭게 작성했던 콘텐츠들을 "재발행"해서 브런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매거진인 <비샨티의 책>에 담아놓을 예정입니다. 영화 평론가?답게 <닥터 스트레인지>두 번째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착안했습니다. 땡큐 스티븐.. ;
오랜만에 강남에 나갔다가 그냥 들어오기가 왠지 서운해서?.. 【스타벅스】에 들려서 커피를 한 잔 샀다.. 뜨거우니 조심하라는 점원의 안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정말 뜨겁네..;
컵라면도 익을 법한 커피 온도에 예상보다 빨리 도착한 버스를 그냥 보내고.. 10분 정도를 더 기다려서 다음 【버스】를 타고 보니 문득..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리고 "뜨거우니까 감성이다." 같은 의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