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충주맨이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

by 스케치 블루

충주시청의 홍보팀에서 10년간의 공직생활후 전업? <유튜버>로 전직을 선언한 "충주맨"이 개설한 유튜브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약2분의 짧은 영상으로 이렇게 파급효과가 큰 인물이 되다니.. 우리모두 두 손잡고? 김선태 주무관이 부디 이곳에 오지 않기를 간절하게 기도해야 겠습니다. ; 관련하여 예전에 작성한 충주맨의 첫 번째 영상만큼이나 짧은 <콘텐츠>가 있어서 업로드합니다. 구독자 1만명은 달성되겠조..??






상상속의 미지의 영역?인 줄로.. 그렇게만 믿고 싶었던..【엄.친.아.】가 진짜 우리 엄마 친구로 나타났을 때.. 한 집안의 【저녁식사】시간이 어디까지 적막해 질 수 있는지..를 넘어 흡사 진공 상태의 영역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찐?엄친아】 충주맨..;







매거진의 이전글#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