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

용기 있는 자가 퍼스널 브랜드를 얻는다

by 장성민쌤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은 소셜 미디어 시대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나를 브랜딩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름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된 백종원과 오은영 같은 인물들의 사례가 바로 퍼스널 브랜드이다. 이러한 브랜드가 되기까지 이 책은 단순히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진정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강조한다.

프로필 문구는 인상적인 한 문장으로 나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다. 나만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나 역시 이 부분을 읽고 인스타그램 프로필 문구를 바꾸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다음의 문장이다.
'장성민 | 남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안내하는 교사'

프로페셔널 대시보드 기능은 내가 팔로워와 비팔로워의 도달 및 노출을 파악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다. 이를 통해 내 콘텐츠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할 수 있다. 특히, 스토리 하이라이트 기능을 활용하면, 내가 경험한 다양한 순간들을 모아 릴스로 만들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이 부분에서 나는 힌트를 얻었다. 내 책에 대한 신문기사들을 모아 릴스로 제작하거나 미라클모닝 인증샷들을 모아 스토리 하이라이트로 만들 수도 있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이다.
책에서는 저자가 인스타그램 초기에 하루 20명씩 댓글로 소통한다고 한 것도 인상 깊었다. 나에게 먼저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들이 고마웠듯이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역할을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결론적으로,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은 인스타그램을 도구로 나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귀중한 책이었다. 앞으로도 나의 퍼스널 브랜딩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겠다.

한 줄 평 : 용기 있는 자가 퍼스널 브랜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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