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문제

by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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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바라보면

그 어떤 일도 그렇게 별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 안에 빠지게 되면, 그 어떤 일이든 '큰일'처럼 여겨진다.


감정적 파도에 휩쓸려 허우적 거릴 때

누군가 내 상태(감정, 생각)를 감지하고

그 상황에 대해 거울처럼 내게 반영해주면

비로소 숨을 쉬게 된다.


나를 건져주는 사람이

점차 내가 되어가는 과정.


그것이 바로 상담을 통해 성찰적인 태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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