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땐 뭐.
뭐가 특별히 있나 뭐,
그냥 이렇게 하루 보내면 되는 거지 뭐,
별거 있나.
개뿔.
내가 낮잠 자느라
만화영화 실컷 볼 수 있게 된 아이는 신이 났다.
너라도 즐거웠음 됐지 뭐.
#언제까지우울할건가보자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