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이 나쁜 행동, 나쁜 말을 할 때 누구한테 물들었나 걱정할 필요가 없고, 다른 누구를 탓할 필요도 없다. 다 내 자식이라 하는 것이다. 나를 닮아 그런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통찰이 없다면 자녀의 성격 특성을 관찰해 봐라. 그러다 보면 자신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내 모습을 제대로 보기 싫으면 안 봐도 된다. 다만, 자식의 못난 행동에 대해 남 탓은 하지 마라. 왜냐고? 어차피 내 얼굴에 침 뱉기니까.
껄껄껄.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