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내가 살아보지 않은 삶이 어떤지 나는 모른다.
가보지 않은 길
선택하지 않았던 선택지를 두고 비교를 하면
현재가 좋게 보일 리 없어.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 삶도, 내 모습도 멋있어 보일 수 있다는 거야.
결론은 잘 모르니까 부러워하고 좋아 보인다는 거.
잊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