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많은 엄마 대처법_3

by 박지선
































































내 아이는

짜증 많은 나와 함께 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대처법을 더 많이 강구하는 것 같다.

불행 중 다행

점점 더 유연해지고 있다.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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