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와 함께해 주는 ‘오빠’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한 살 더 먹으면 덜 까불고 덜 귀찮게 하겠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