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대로 살지.
인생 뭐 있나.
by
박지선
Jan 16. 2025
남들이 어떻게 볼까 검열하다가
못다 한 말.
전하지 못한 마음 때문에 후회하다가
인생 끝난다~~
언제 끝날지 모를 인생.
다 표현하고 살아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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