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서글한 눈빛에서 쏟아지는 광기
#서글서글한 눈빛에서 쏟아지는 광기어린 배우
#이정은
- 그녀의 매력 포인트!
이정은 배우의 매력 포인트 5가지를 정리한 유튜브 채널
#찻잎미경_유튜브
대한민국의 배우. 1970년생
28년 동안 단역과 조연으로 무대를 누비다가 이제 신스틸러에서 주연 배우로 도약!!
그리고 영화 기생충에서의 가정부 역할 국문광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었다. 영화의 전환 포인트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 그 역할을 완벽하게 보여줌으로써 영화가 장르를 전환시킬 때 전혀 불편함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었다.
서빙고 보살, 함안댁, 엄마, 며느리, 가정부, 미친? 여자 등등
특히 미성년 방파제 아줌마 역을 맡아 웃음과 약간의 공포감을 동시에 유발했다.
식당 조리원으로 나왔던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이정은. 그녀는 이 영화에서 우연히 북한에서 잘못 걸려온 전화 한 통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주인공 ‘정은’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 (JTBC) '눈이 부시게'도 빼놓을 수 없다. 이정은은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눈물을 쏙 뺐다.
연극 배우 출신으로 출연하는 작품에서 주로 정이 넘치고 푸근한 한국 중년 아줌마 역할을 맡았던 그녀. 영화, 드라마 모두 출연한 작품마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표적인 역할로는 오 나의 귀신님의 서빙고 보살 역, 미스터 션샤인의 함안댁 역 등이 있다.
최근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칸 영화제에 이어 골든글러브, 거기에 무려 오스카 아카데미까지 진출해서 기생충은 아카데미의 새로운 역사를 썼는데. 여기서 이정은 배우의 전세계 영화계에 주목을 받는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고시원 주인 아주머니(엄복순) 캐릭터는 원작 만화와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인지도가 더욱 급상승했다. 작년에 출연한 드러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는 '정숙' 역을 맡아 훌륭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다.
현재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증명 – 티비 커피 광고 등에서 영화 캐릭터적인 이미지를 더하여 독특한 코믹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
배우 이정은. 촌므파탈 & 정블리 귀욤귀욤 이미지를 오래 오래 유지하기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