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려. 놓. 음.
쑥 가래떡과 유자가 만난 날:)
by
요리하고꿈꾸고 경애
Jan 15. 2022
신년을 맞아
고마운 분들께
응원을 드리고
싶었습니
다.
더 멋지게
더 많이
더 풍성하게
더 정성으로
하지만
그 마음도 내려놓았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
과하지 않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하루입니다.
꿈꾸는 파티 김찬주 & 요리하고 꿈꾸고 경애
keyword
감사
마음
사진에세이
귀 에 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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