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쳐짐이 아닌 나만의 속도
새야 괜찮아, 모든 게 괜찮아
새야 고마워, 나를 위로해 주어
끝없는 하늘을 쳐다보다
함께 가는 저들을 보고 부러웠어
그렇게 마음이 한츰 먹먹해질 때,
그즈음에 나타나주어 고마워
홀로 나는 너를 응원해
내가 너이기에
너도 나이길 바라며
부끄러운 날갯짓을 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