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연습이 먼저다
아무나 쉽게 단시간에 책을 쓸 수 있다는 주장에 현혹되지는 마라. 책 쓰기는 건축과 같다. 기초를 탄탄히 쌓아야 한다.
책 읽기가 모래 위의 집짓기처럼 쉽게 무너진다면 글쓰기는 돌 위의 집짓기가 되고 책 쓰기는 바위 위의 집짓기가 된다.
1인 미디어 시대다. 언론이 따로 없다. 누구나 기자처럼 SNS에 글을 쓸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 연습이 선행돼야 한다.
비공개의 글이라면 여기저기 틀려도 무방하다. 소셜 미디어에라도 공개되는 글이라면 형식과 내용을 제대로 갖추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