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많은 그만큼

by nabiYah 나비야

소통이 많은 그만큼


출판사가 어련히 알아서 다 해 줄 것이라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원고는 물론 이미지까지 완벽하게 갖추어 보내야 한다.


출판사와의 소통이 많은 그만큼 명품이 나온다. 제목, 목차, 내용, 디자인, 편집, 마케팅 등에 관해 더 소통할수록 좋다.


수천 부를 발행하려면 수천만 원이 든다. 출판사가 초보 저자를 꺼리는 이유다. 전자 출판이나 자비 출판도 시도할 만하다.


우선 전자 출판이나 자비 출판으로 경험과 인지도를 키운 후 차기작부터 출판사 계약으로 추진하는 수순도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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