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나눔이다
책 쓰기에는 주제의 참신성과 내용의 전문성을 넘어 구성의 일관성과 전달의 효과성은 물론 상업성까지 포괄돼야 한다.
참신한 테마 정하기, 구체적인 콘텐츠 찾기, 문법이 탄탄한 글 쓰기, 그리고 대중적인 마케팅이 한 권의 책을 완성시킨다.
책 쓰기는 자기만족이나 취미 활동이 아니다. 자신의 콘텐츠로 사회와 소통하는 비즈니스다. 처음부터 잘 팔릴 책을 쓴다.
널리 공유되지 않거나 팔리지 않는 콘텐츠는 무의미하다. 책 쓰기는 내밀한 일기 쓰기가 아니다. 담대한 나눔과 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