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 목적이다
책 쓰기를 위한 책 쓰기여서는 안 된다.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 책 쓰기여야 한다. 마케팅이 책 쓰기의 알파요, 오메가다.
책 쓰기의 목적은 출간이 아니라 판매다. 출판사는 물론 저자도 나서서 책을 팔아야 한다. 팔리지 않는 책은 창고행이다.
이메일, 카페, 블로그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출간 소식을 알려야 한다. 저자의 만족감은 출간이 아니라 판매에서 나온다.
신간 소개를 담당하는 언론사 기자들의 이메일을 가능한 한 많이 확보해서는 출간 전후에 책 소개 기사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