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마케팅 효과
좋은 책을 만들었어도 안 팔리면 소용없다. 출간 후 단기간 마케팅에 집중한다. 요즘은 SNS 마케팅의 효과가 더 크다.
2011년 서울시장 선거전에서 박원순은 5%쯤의 형편없는 지지율로 출발했으나 SNS 마케팅 전략으로 판세를 뒤엎었다.
굿닥은 서울역 사물함에 설 연휴용 상비약을 넣어 두었다는 SNS 홍보를 은밀히 집행해 자기 존재를 폭발적으로 알렸다.
미셸 리우는 관광 여행지를 배경으로 이중 턱이 되게 자기 얼굴을 뒤로 젖힌 셀프 사진들을 찍고 퍼뜨려 널리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