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담아온 바람

제주도의 바람

by 윤성민

모진 바람에도 제주의 풀과 꽃은 자신의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았다.

더 뿌리 깊게 박혔으며 결국에는 스스로 바람이 되었다.


-2017.01.03. ~ 15 제주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