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여행의 찰나
눈맞춤
쿠바 아바나에서
by
윤성민
Mar 24. 2018
아래로
내게 무심하다가
때로는 내 눈너머까지 응시하는 듯.
고양이 눈 앞에선 항상 나만 애탄다.
-2018.1.11~1.27 쿠바-
keyword
쿠바
아바나
고양이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윤성민
소속
초등학교
직업
교사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팔로워
2,64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만남
각자의 시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