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건너던 육교
15년 전 중학교 등굣길에 매일 지나다니던 육교입니다.
가로등 불빛 아래 쓸쓸한 느낌의 육교 계단을 찍고 싶었던 이유는
잘 기억나지 않는 제 유년기 시절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때문입니다.
-2016.4.18 영주에서-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